[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150년 전통의 영국 뮤즐리(생식 시리얼) 브랜드 '조단스 뮤즐리(Jordans Muesli)'의 그레놀라 라인인 '조단스 컨트리 크리스피(Jordans Country Crisp)'를 전국 롯데마트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통곡물을 시럽과 함께 뭉쳐 바삭하게 구운 그래놀라 타입의 시리얼인 조단스 컨트리 크리스피는 15일을 기점으로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8일 오픈된 롯데마트 김포공항점과 15일 리뉴얼 오픈하는 롯데마트 안산지점에서는 12월 말까지 입점기념 시식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단스 컨트리 크리스피'는 곡물의 겨와 씨눈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의 통곡물로 만들어져 식이섬유와 각종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그래놀라에 동결건조한 딸기를 첨가한 '컨트리 크리스피 스트로베리', 카카오 70%의 벨기에 초콜릿을 첨가한 '컨트리 크리스피 초콜릿' 2가지 맛으로 출시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전국 올리브영에서는 새해를 맞아 '아침 먹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조단스 뮤즐리바(Jordans Muesli Bar)'를 할인 판매한다.
조단스 뮤즐리바는 몸에 좋은 통곡물에 견과류와 건과일을 꿀과 섞어 바(bar)형태로 만든 시리얼 바로 간편한 아침대용식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