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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입력 : 2011-12-13 오후 2:16:51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내의업체 쌍방울(102280)(대표 최제성)이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13일 쌍방울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 200억원을 올려 국내 상장 내의업체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009년 '오백만불 수출의 탑'을 받은 지 불과 2년 만에 '일천만불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기록한 수출 190억원은 전체매출의 15%를 차지한다. 올 수출은 300억원이 예상되고 있으며 내년은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쌍방울은 현재 중동, 아프리카, 일본 등에 내의를 수출을 하고 있고 앞으로 미주와 중국, 동남아로 수출 지역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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