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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5세누리과정 토대로 0~2세까지 양육지원 점진확대"(2보)
입력 : 2011-12-12 오후 3:03:55
[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12일 과천정부청사 2012년 경제정책방향 합동브리핑
 
송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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