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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국제증권업협회협의회(ICSA) 회장을 맡고 있는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4~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ICSA 회의·이사회에 참석했다.
황회장은 5일 개회사를 통해 "위기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공조는 필수"라며 "ICSA는 전세계 자본시장의 대표 기구로 위상이 한 단계 더 강화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9년 발족한 ICSA는 금투협 및 영국·미국·일본 증권업협회 등 15개국 17개 기관으로 구성된 국제증권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