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고객예탁금이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고객예탁금이 이틀 연속 8조원대에 머문 것은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8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전날에 비해 1113억8700만원 줄어든 8조7832억9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선물옵션거래예수금은 247억7600만원 감소한 7조4575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미수금은 84억8000만원 늘어난 1791억4300만원, 신용융자잔액은 398억3300만원 줄어든 3조883억6600만원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