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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맛 더한 육포 나왔다
강강술래, 방부제와 조미료 없는 육포 출시
입력 : 2011-11-28 오전 11:19:35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최근 영양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육포에 갈비맛을 더한 신제품이 나왔다.
 
외식기업 강강술래는 100% 쇠고기에 방부제와 조미료, 변색방지제 등을 넣지 않은 '강강술래 갈비맛 쇠고기육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식품은 원재료 생산 및 제조, 조리 등의 전 단계에서 물질이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위해요소집중관리(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생산했다. 패키지 포장도 제품의 품질과 맛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이물질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이중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또 쇠고기 맛을 높이고 풍미를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24시간 저온숙성 방식을 사용하고, 바람에 말리는 열풍건조(non-flying)로 만들어 갓 조리한 듯한 쇠고기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50g 6,000원. 출시 기념으로 12월 말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080-925-9292), 강강술래 전 매장을 통해 30% 할인 판매한다.
 
김상국 사장은 "우리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안전성 강화를 최우선으로 뒀다"며 "콜레스테롤이 적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섭취가 간편해 바쁜 직장인이나 수험생, 어린이 영양간식은 물론 고급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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