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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조' 디자이너 출신 '이도이', 여성 아우터 선보여
26일, CJ오쇼핑 '셀렙샵'과 '도이 디바인' 론칭
입력 : 2011-11-25 오전 10:37:25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겐조'(KENZO) 출신의 디자이너 '이도이'가 CJ오쇼핑 '셀렙샵'과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 '도이 디바인'(Doii Divine)을 론칭했다.
 
도이 디바인은 이도이 디자이너의 화려하고 여성적인 감각에 실용성과 디자인적 기능을 더해 완성한 브랜드. 한정수량으로 제작돼 상품성을 더 높인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오는 26일 CJ오쇼핑 셀렙샵을 통해 선보일 도이 디바인의 베스트 아이템은 여성의 실루엣을 극대화 시킨 두 가지 겨울 아우터다.
 
최고급 양피를 식물성 공정을 통해 가공한 '프리미엄 양피 콤보 자켓'은 가죽과 인조 털의 조화로 세련되면서 따뜻한 느낌을 준다,
 
또 '페미닌 코쿤라인 다운코트'는 언밸런스 퀼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패딩 아우터로 슬림 핏으로 제작돼 잘록한 허리라인을 부각시키고 리얼 라쿤 퍼로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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