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부국철강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모두 23개사로 늘어났다.
부국철강은 강관제조업체로 지난 95년 9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2007년 기준 자산총액 1221억원, 매출액 1887억원, 당기순이익 48억원을 시현했다.
최대주주는 남상규(지분율 20.0%)이고 주요주주로는 홍익인간사모펀드(지분율 9.46%)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