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아시아 증시 전망
출연: 조용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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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일본증시
· 8800엔 전후 개별종목장세
· 실적발표 후반전, 실적공방
· 코나미, 그리와 같은 내수소비주
▶일본은행 외환시장 개입불구 엔고현상 지속
· 일본기업 기준환율 1달러=70엔대로 절상
· 비용절감을 위해 해외생산 확대, 수입강화
· 산업공동화로 재정악화, 소비세 인상 악순환
▶일본 소비시장 활황…그 이유는?
· 일본, 연말 소비시장 특수발생
· 대지진 이후 중장년층의 소비패턴 변화
· 시계, 보석, 회화, 명품의류, 연말 망년회 등
▶월요일 중국증시 전망
· 급등락장세
· 소비확대책, 금융긴축정책 완화 호재 작용
· 2, 3선 도시로 부동산버블 붕괴 악재 작용
· 제약, 정자정보, 에너지절감. 첨단전자, 수리건설
▶중국 자동차 산업 성장 둔화…그 이유는?
· 중국자동차, 성장 정체로 과잉생산 위험
· 연초 목표 달성기업 5곳에 불과
· 기술력, 브랜드 파워 격차확대, 해외 M&A 추진
▶중국 기업 미국 증시 상장 중단…회계 불투명성 때문?
· 미 증시 침체, 중국기업 회계조작
· 해외상장 중국기업 71개, 47% 감소
· 중국기업의 40% 문제 존재
▶중국 해운업 극심한 생존 위험中…그 이유는?
· 1~9월 중국 조선업체 신규수주 42.8% 감소
· 중국 조선업체 16%가 적자, 30% 신규 수주 ‘0’
· 한국, LNG, 해양설비 수주증가로 성장지속
▶중국 주택가격 및 상업용건물 하락
· 1선도시 주택, 상업용건물 12%~30% 하락
· 블랙스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건물매각
· 중국 부동산 버블과 미국의 본국투자법(HIV)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