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11월 월간전략(균형감각이 필요하다)
· 신영증권: 프로그램 랠리를 기다리며
· 대신증권: 안도랠리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 삼성증권: 이제는 잠시 피로를 덜어낼 시간
· 신한금융투자: 레벨 업 유지와 매매 아이디어
· 한양증권: 낙관적 편향 경계, 저가매수가 바람직한 시점
· 현대증권: 안도랠리 그 이상을 기대하기는 너무 이르다.
· 부국증권: 유럽 불확실성vs 미국 경기모멘텀
▶애매하면 쉬는 것이 답 - 하나대투증권
· 국가단체에 의한 프로그램 매수 한계 임박
· 외국인의 공격적 매수 기대하기 어려운 국면
· 원기 회복 주도주, 추가 상승 시간 필요
▶안도랠리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 대신증권
· 경험적으로 11월 KOSPI 강세
· 글로벌 경기에 대한 시각 개선, 유동성 유입 기대
· IT, 운수장비, 건설, 은행, 증권업 중심의 순환매
▶레벨 업 기대 유지와 매매 아이디어- 신한금융투자
· 코스피, 상대적인 과속 부담 크지 않아
· 외국인 수급 긍정적, 외국인 매수세 유입 업종 관심
· 시가총액 비중 변화를 활용한 종목 아이디어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탄력 둔화..박스는 레벨업"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토러스투자증권 "추가 상승 염두 해두자"
· 화학·건설·자동차·IT 비중 확대
· 글로벌 경제 계절적 성수기 진입
· 11월 코스피 1850~2050P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