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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대구ㆍ대전ㆍ충남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내달 1일부터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으로 컨버터 등 지급
입력 : 2011-10-31 오전 11:29:53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는 다음달 1일부터 대구,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디지털전환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시ㆍ청각장애인, 국가유공자 가운데 아날로그 TV만 보유한 지상파 직접수신 가구이다.
 
대상자는 각 지역별 읍ㆍ면ㆍ동사무소와 인터넷(민원24, OK주민서비스)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방통위는 이들에게 디지털컨버터 1대를 무상 지급하거나 디지털TV 구매시 10만 원을 보조할 방침이다.
 
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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