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신영증권: 중국 긴축완화가 2000선 이상을 용인한다
· 대우증권: 베어마켓 랠리의 후반부
· 하나대투: 우려를 떨쳐내고
· 현대증권: 안도 랠리 후반부 진입, 그에 따른 시장 대응은?
· 신한금융투자: G20정상회의와 축소된 PER할인율
· 한양증권: 11월 KOSPI, 2000P 저항 커질 것
· 부국증권: 기술적 조정 vs 정책 기대감
· 토러스증권: 작은 주식을 사는데 부담이 없다
▶중국 긴축완화가 2000선 이상을 용인한다 - 신영증권
· 유럽위기 해결, 박스권 레벨업 가능
· 펀더멘털 고려한 대응 필요
· 중국 긴축 완화 전 1820~2000선 박스권 대응
▶우려를 떨쳐내고 - 하나대투증권
· 3개월 주식시장 전망은 1830~2150P로 제시
· 11월, 주식 모아가는 시점
· 반도체, 자동차, 은행, 건설 업종 비중 확대
▶11월 증시를 움직일 7가지 이슈- 동양종금증권
· 대외 여건 개선, 추가 상승 시도
· 11월 코스피, 1850~2030p 예상
· 철강, 기계, 화학 업종 투자심리가 개선될 가능성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조정 가능..하지만 추세는 상승"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토러스투자증권 "경기모멘텀 좋다..안도 랠리"
· "미국·중국 4분기 경제 기대해 볼 만하다"
· "밸류에이션 부담 없고 유럽 부담도 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