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미저리(misery) 속의 희망
· 신영증권: 中, 차기 지도부 성향 파악(요약)
· 대우증권: 연착륙도 착륙이다
· 대신증권: 인내의 열매는 달다
· 삼성증권: 기대와 우려 사이, 증시의 방향은?
· 신한금융투자: 베어 마켓 랠리, 여기가 끝은 아니다
· 한양증권: 추가 하락 압력 크지 않음
· 부국증권: 업종 및 종목별 차별화 장세 전망
▶여전한 유럽 이슈의 파괴력 - 동양종금증권
· 관망세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구간
· EU 정상회담에서 나타날 정책적 대응 수준이 중요
· 경기민감도가 낮은 섹터와 높은 섹터 간 포지션의 균형
▶비차익성 프로그램 매매에 주목 - 하나대투증권
· 비차익성 프로그램 매수세 지속적 유입
· 비차익성 프로그램 매매와 시장간의 상관관계 높아져
· 시총비중보다 순매수비중 높은 종목들의 강세
▶베어 마켓 랠리, 여기가 끝은 아니다 - 신한금융투자
· 지수 과열 해소, 추세 유지에 무게
· 상해지수와 KOSPI지수 움직임 일관성 없어
· 카다피 원수 사망 소식, 국제유가 하락 가능성
허준식 해설위원>>
▶"여전히 박스권이다"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삼성증권 "박스권 매매전략 유효"
· 1700~1800선 후반 박스권 염두
· EU 정상회의로 변동성 확대..주식 비중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