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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시린메드F' 새 치약광고
입력 : 2011-10-10 오후 2:13:31
[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부광약품은 새로운 형식의 치약광고인 시린메드F를 제작해 지난 주말부터 방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CF는 이를 닦으며 모델이 환하게 웃거나 제품을 예쁘게 보여주는 표현에 치중하던 기존 치약광고의 형식을 탈피, 실제로 소비자들에게 시린이의 원인과 시린메드F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스토리를 담았다.
 
부광약품의 시린메드F는 치약에 치아와 동일한 성분인 인산삼칼슘을 함유(19%)해 치아에 생긴 틈을 꼼꼼하게 메워주어 시린이를 보호,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실제로 경희대 치과대학 임상실험 결과, 시린메드F 사용 4주 후부터, 92.4%의 높은 시린이 억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번 광고의 모델은 실제로 시린이로 고통을 받았던 탤런트 윤여정씨가 맡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린메드F 광고를 접하는 소비자들 또한 촬영장에서 얼음을 와드득 씹어먹던 윤여정씨처럼 시린메드F를 사용해 시린이 증상이 완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린메드F는 치아와 동일 성분으로 변화되는 인산삼칼슘을 19% 함유해 노출된 상아질을 감싸주는 제품으로 약국과 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조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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