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신영증권: 이머징 채권펀드 해지는 이미 시작됐다
· 하나대투: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 그리고 배당
· 현대증권: 심증과 물증의 불일치
· 삼성증권: 문제의 핵심은 그리스가 아니다
· 신한금융투자: 베어 마켓 랠리의 시작을 알리며
· 한양증권: 정책과 수급 그리고 실적
· 미래에셋증권: 어닝시즌 앞두고 변한 것은?
· 부국증권: 방향성 예단은 시기상조
▶베어 마켓 랠리의 시작을 알리며 - 신한금융투자
· 극단적 비관의 현실화 가능성 여전히 작다
· 미국 지표 호전으로 지수와 실물 경제 괴리 좁힐 것
· 중대형주 중심, 베어 마켓 랠리 시작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 그리고 배당 - 하나대투증권
· 유럽은행 해결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듯
· 애플의 배당이 성장성에 대한 고민이었을까?
· 한국 IT기업의 약진 기회
▶가장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었다 - 동양종금증권
· 현재 가장 중요한 변수는 유럽 금융권의 위험도
· 우려가 되는 부분은 독일과 프랑스의 이견
· 추가 반등은 가능해도, 추세적인 상승은 아직 요원
허준식 해설위원>>
▶"글로벌 정책공조 증시에 우호적"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삼성증권 "박스권 하단에선 적극적 대응"
· "위기 임박시 정책대응 속도 빨라진다"
· 변동성 확대 감안..단기 트레이딩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