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네이버 운영업체
NHN(035420)은 사진 속 얼굴에 이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인물별로 앨범이 생성되는 '인물앨범' 서비스를 포토앨범 안에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인물별로 이름을 1회 이상 입력하면 다른 사진에서도 생김새가 유사한 인물을 자동으로 인식, 분류를 추천한다.
잘 만들어진 인물앨범은 다른 사람과 공유도 가능하다.
정현주 NHN 실장은 “이번 인물앨범 기능을 통해 사진에 찍힌 인물별로도 간편하게 앨범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다”며 “예컨대 내 아이의 사진을 모아 인물앨범을 만들고 이를 부모님께 드리는 일들이 손쉽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