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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팝, 2달간 가맹비 면제..선착순 10개점 대상
입력 : 2011-10-04 오후 6:18:31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맥주전문점 엘리팝이 다음달까지 두 달간 가맹비를 받지 않는 등 창업지원에 나선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동안에는 가맹비(700만원), 교육비(300만원)가 전액 무료이고 실 창업 비용인 인테리어 비용도 평당 16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인하해준다.
 
또 2260만원 상당의 3D파노라마 영상, 음향 조명설비 등의 비용도 무상으로 지원해 준다.
 
매달 5호점만 개설한다는 회사의 가맹점 관리 원칙에 따라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10호점까지만 창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엘리팝은 기존의 주점, 호프집과 달리 레스토랑과 같은 최고급 인테리어로 꾸민 매장에서 다양한 세계맥주와 70여 가지가 넘는 호텔식 요리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신개념의 프리미엄 주점이다.
 
 
 
정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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