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2008년 3월과 2008년 9월의 분기점
· 현대증권: 위기관리가 필요한 시기
· 삼성증권: 패닉에 빠진 증시, 분위기 전환의 조건
· 신한금융투자: 외환시장 변동성 축소 때까지 보수적 대응
· 한양증권: KOSPI, 가격조정의 새로운 제 2라운드 돌입은 아닐 것
· 미래에셋증권: 유럽이벤트에 주목
· 부국증권: 보수적인 관점에서의 접근 필요
· 토러스증권: 심리와 실물 사이
▶10월 전망, 주가와 환율의 변동성국면에서 대응전략 - 하나대투증권
· 향후 3개월 지수전망 1600~2150P
· 자동차·반도체·건설·레저/미디어 업종 비중 확대
· 운송·화학·조선 등 섹터 비중축소
▶변동성 확대국면의 투자대안- 동양종금증권
· 국내 증시, 추세하락 보다는 박스권 관점 유지
· 코스피 1700P 중심 변동성 높은 주가흐름 보일 가능성
· 관심업종: 기계·교육·디스플레이·통신서비스
▶반복되는 역사? - HMC투자증권
· 2008년 9월과 2011년 9월 유사한 모습
· 기존 내수 섹터 위주 전략에 환율 감안한 새로운 접근
· 2008년, IT·경기소비재 등 시장에 비해 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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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유럽사태 추이 주목"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대우증권 " 단기 트레이딩 유효"
· "반등 제한적일 듯"
· 글로벌정책 이벤트 + 경제지표 결과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