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신기자의 다른 뉴스 (2011국감)전속고발제 유명무실..29년간 고발비율 1%도 안돼 (2011국감)'왕따' 식약청..소관사항 결정마다 소외 (2011국감)"보건산업진흥원, 연구개발비로 술마시고 선물샀다" (2011국감)삼성, MB정부 들어 담합 가담건수 '1위' (2011국감)"유통업체·공정위 '딴소리'에 수수료인하 연기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