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한글과컴퓨터가 제8회 국제 비즈니스 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 본상을 수상했다.
경영분야 소프트웨어 부문의 '올해의 CEO'는 이홍구 한컴 대표가 선정됐다.
한컴은 "지난 상반기 최고치를 기록한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라며 "50여 개국, 총 3000 제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서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세계 유수 기업의 한 해 사업 활동성과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뉴욕포스트지는 비즈니스 분야 오스카상(the business world's own Oscar Awards)이라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