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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리포트)시야가 흐려질수록 기업가치에 주목할 때
입력 : 2011-08-23 오전 9:26:02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신영증권: 지수 반등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 대신증권: 경기둔화와 신용경색의 경계
· 현대증권: 버냉키 다음 카드는 무엇인가?
· 삼성증권: 안개 속 증시, 지속되는 변동성 장세
· 신한금융투자: 급락 장세 진단- 계속되는 진통과 체크포인트
· 교보증권:약세장 아니려면 1700p 지지가 중요
· 부국증권: 정책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필요한 시점
· 우리투자:시야가 흐려질수록 기업가치에 주목할 때

▶아직도 석연치 않은 시장 - 하나대투증권
· 아시아 시장의 수급은 여전히 불안정
· 유럽내부의 자금 위축이 문제
· VIX가 감소해도 반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이 제시할 수 있는 경기부양 카드와 효과 - 동양종금증권
· 증시 변동성, 실물지표와 심리지표 간의 괴리 확대 때문
· 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두 가지 이벤트, 버냉키와 오바마
· 심리가 안정되면 실물과 밸류에이션에 관심

▶시야가 흐려질수록 기업가치에 주목할 때 - 우리투자증권
· KOSPI, 이틀 연속 연중 최저치 갱신
· 금융위기 때보다도 낮은 자산가치
· 지수 하방경직성 강화 예상, 저평가 종목 관심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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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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