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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핫이슈)美 7월 고용 개선 vs 신용등급 강등
입력 : 2011-08-08 오전 8:38:48
[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글로벌 핫이슈
출연: 서혜진 기자(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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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7월 고용지표 예상보다 호전
· 미국 6월 소비자신용 4년만에 최대폭 증가
· S&P 미국 국가 신용등급 AAA에서 AA+로 한단계 강등

▶美 7월 고용지표 예상보다 호전
· 7월 비농업 취업자수 11만 7000명
· 시장 예상치 8만 5000명 상회
· 실업률 9.1%, 전망치 9.2% 하회
· 실업률 개선, 19만 3000명 노동시장 이탈 영향

▶소비자신용 4년만에 최대폭 증가
· 6월 소비자신용 지난달 대비 155억 달러 증가
· 시장 예상치에 3배 상회, 2007년 8월 이후 최대폭 증가
· 실업률 9% 상회, 구직 위한 빚 증가
· 휘발유·식료품 가격 증가, 가계 지출 부담 증가

▶S&P, 미국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
· S&P, 美 신용등급 AAA에서 AA+ㄹ 한 단계 강등
· 미국 신용등급 하향, 1941년 창사 이후 처음
· 美 재정안, 중기적 부채상황 안정화에 부족
· 美 정책결정의 효율성·안정성·예측가능성 약화
· 향후 2년안에 재정 지출 감축 실패시 추가 강등 가능성

▶美 신용등급 강등 이후 전망
· 美 국채시장 영향 크지 않을 것
· 안전자산과 현금으로의 투자 추세 강화 전망
· 주식시장,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하락
· S&P, 패니메이·공공펀드 등에 대해서도 등급 하향 발표

▶9일부터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 더블딥 차단 위한 조치 기대감
· 12일: 7월 소매판매, 8월 소비심리지수 잠정치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5000명 증가 예상
· 미국 6월 무역수지, 적자폭 축소 예상

▶유럽 증시 일제히 하락
· 美 경제 후퇴 가능성, 스페인·이탈리아 채무위기설
· 일주일간 영국 증시 9.77%, 프랑스 증시 10.7% 하락
· 영국 증시 3년여만에 주간 최대 낙폭
· 이탈리아 긴축조치 강화, ECB의 스페인·이탈리아 국채 매입 준비설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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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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