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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GM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 열어
대리점과 정비사업소 23곳 선정
입력 : 2011-07-27 오후 1:06:26
[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한국GM은 17개 대리점과 6개 정비 사업소 대표를 지난 26일 부평 본사로 초청해 'GM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시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을 비롯해 안쿠시 오로라 판매·AS·마케팅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해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함께 축하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23명의 대리점과 정비 사업소 대표는 GM 그랜드 마스터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5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을 받았다.
 
회사는 참가자들과 생산현장과 디자인 센터를 방문했으며 제품 전략과 마케팅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기차 시승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탁월한 영업력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 선보인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판매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GM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은 차량 및 부품 판매,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종합 평가한다.
 
뉴스토마토 윤성수 기자 yss01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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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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