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한글과컴퓨터(030520)가 1년만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오피스 '씽크프리 모바일(Thinkfree Mobile)'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씽크프리 모바일 4.1'은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전용 제품'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제품'으로 각각 출시된다. '씽크프리'는 모바일, 클라우드, PC 등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제품이다.
한컴은 '씽크프리 모바일 4.1' 발표를 계기로 모바일 오피스 시장에 다시 한 번 '씽크프
리' 오피스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MS 오피스' 문서 형식을 지원하는 서비스와 PDF 문서를 뷰잉하는 등 다양한 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씽크프리'를 활용하면 모바·태블릿PC에서 자유롭게 오피스 문서를 편집, 저장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 오피스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은 내 PC 등에서도 완벽하게 문서를 불러와 편집, 저장할 수 있다.
앞으로 한컴은 '씽크프리 모바일 4.1' 을 전 세계 단말기 제조사를 대상으로 우선 공개된 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7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