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종언
· 신영증권: 중소형주 장세, 쉽게 운운해도 되나?
· 대신증권: 다른 것은 다르게 대하는 것이 합리적
· 현대증권: 그리스 사태 해결의 표류, 원점으로 회귀 우려
· 삼성증권: 막연한 우려로 인한 과도한 되돌림
· 신한금융투자: 이탈리아는 그리스와 다르다
· 한양증권: 복잡해졌지만 새롭지는 않다
· 미래에셋증권: 시장 하락의 본질을 보라
▶이탈리아,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지는 말자 - 동양종금증권
· 이탈리아, 늘어 가는 빚과 시원찮은 벌이가 문제
· 구제금융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으로 전개되지는 않을 것
· 조금은 신중해 질 필요가 있는 구간
▶외국인, 청산에 서두를 이유없다 - 하나대투증권
· 6월 이후 7조원 규모의 프로그램 매수 유입
· 옵션만기 앞두고 시장변동성 확대
· 외국인은 만기 청산 가능성 낮을 듯
▶중소형주 장세, 쉽게 운운해도 되나? - 신영증권
· 이익 하향조정 시기에 유럽 소버린 리스크의 중량 다를 것
· 중소형주 강세, 넘어야 할 산이 많다
· 국내 회사채 스프레드 여전 고공권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오늘의 베스트: 삼성증권, "조정 장기화 가능성 낮다"
·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어
· 자동차·화학·정유주 비중확대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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