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1937년의 교훈
· 신영증권: 회환과 기다림
· 대신증권: 잠 못 이루는 밤에 숙면 취하는 방법
· 현대증권: 방향성 찾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 한양증권: 장마가 지나야 여름이다
· 미래에셋증권: 속도조절 짧을 것으로 기대하는 이유
· 부국증권: 제한적인 수준에서의 추가조정 전망
· 토러스증권: 이젠 미국 금융주가 올라야 한다
▶새로운 악재가 아니면 조정은 매수 기회 - 하나대투증권
· 유동성 아직도 즐길만하다
· 밸류에이션, 상대비교에서도 한국은 매력적
·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관심
▶최근의 변동성에 대응하는 자세 - 우리투자증권
· 단기급등 부담과 맞물려 물량소화과정 불가피
· 미국고용 충격 일시적, 경기회복세 지속
· 중소형주 중심의 대응이 당분간 유리
▶속도 조절 가능성, 단 긍정적 시각에서의 대응 유효 - 현대증권
· 증시는 속도 조절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
· 지수의 지지력을 확인한 이후 분할,저가매수의 시기 저울질
· 하반기 업종별 다변화 가능성에 주목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우리투자증권, "이탈리아 악재 영향력 제한적일 듯"
· 재정적자 규모 크지 않다
· 이탈리아 정부 긴축조치 단행 중
· 증시 상승기조 훼손되지 않을 듯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