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전날 유가 상승과 신용 경색 우려 부각으로 하락한 미국 증시에서 금속 원자재 값은 오름세를 보였다.
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 전날보다 7.60포인트(0.78%) 오른 온스당 9.73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가 등 곡물가 대부분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12월 인도분 옥수수가는 전날 6.91달러보다 4.22% 내린 부셸 당 6.63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