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섹터는 균형, 종목은 차별화
· 현대증권: 7월 증시전망, 터닝 포인트를 확인하는 시기
· 삼성증권: 그리스 가고, G2 나와라!
· 신한금융투자: 현실감각을 찾아가고 있는 시장
· 한양증권: 흐름에 몸을 맡길 때는 아니더라도
· 미래에셋증권: 안도랠리 이어갈까?
· 부국증권: 기존 악재 완화에 따른 반등국면 지속 전망
· 토러스증권: 중국의 긴축이 부드러워진다
▶7월 전망, 터닝 포인트를 확인하는 시기 - 현대증권
· 7월, 6월말 시장 흐름의 연장선 2030~2200P
· 수급 측면, 외국인의 매수 전환 기대 &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 경기 측면, 국내 경기선행지수 반전+G2 모멘텀 회복 가능성
▶7월 네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 동양종금증권
· KOSPI 예상 밴드 2050~2180P
· 대외 리스크 완화는 긍정적 그러나 실적에 대한 우려 상존
· 지수 패턴은 전강후약, 금융·철강 업종 관심 확대
▶ISM지수 반등으로 주목해야 할 업종 - 하나대투증권
· 낮아지는 미국의 잠재성장률과 시장 기대의 괴리
· 대내외 경기모멘텀 회복 기대
· ISM지수 반등으로 주목해야 할 업종, IT와 은행주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7월 증시 더 오른다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우리투자증권 - 실적주 + 낙폭과대주 주목
· 투자심리 회복 + 수급 개선…상승세 이어질 듯
· 자동차(부품), 조선, 내수, 정유, IT주 주목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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