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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세창, 친환경 운전 홍보대사 2년 더
환경부 '올해의 친환경운전왕' 발표
입력 : 2011-06-27 오후 2:44:24
[뉴스토마토 박창주기자] 환경부는 지난 2년간 친환경 운전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인기 탤런트 이세창 씨의 홍보대사 자격을 2년 연장키로 26일 결정했다. 
 
*사진제공:환경부
 
카레이서도 친환경 운전을 실천한다는 상징성과 자동차 관련 인지도가 주된 선정 이유다.
 
이번 결정으로 이세창 씨는 각종 매체를 통해 친환경 운전 실천 관련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환경부 '그린스타트' 홈페이지 등에서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위촉기간은 2년으로 오는 2013년 6월 25일까지 활동한다.
 
이세창 씨는 연예인 레이싱팀인 '알스타즈(R-STARS)'의 대표이자 경기공업대학교 모터스포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편, 이날 환경부는 최초의 전국규모로 열린 '2011년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에서 박희국, 신진옥 팀을 '올해의 친환경 운전왕'으로 선발해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시상했다.
 
친환경 운전에 따른 연료소모율 측정결과 1등 차량의 경우 연간 165만원의 절약 효과가 있었고 수상자인 신진옥 씨는 "경제속도 준수, 급발진, 급감속을 하지 않는 단순한 운전 습관만으로도 연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2등은 김의중, 구경아 팀이 3등은 이영주, 김지정 팀이 각각 수상했다.
 
뉴스토마토 박창주 기자 esty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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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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