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한국전력, 요금인상 가능성 증가 '매수'-동부證
입력 : 2011-06-27 오전 8:03:46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동부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예비율이 너무 낮아 요금인상 가능성이 증가했다며 매수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전날까지 추계한 6월 전력수요는 전년동월비 2.8% 증가가 예상되는 등 불안정한 전력수급 구조로 수요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7월에 680MW규모의 월성 1호기가 재가동 할 예정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수요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진 만큼 요금인상 가능성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유 연구원은 "1%의 요금인상에 따른 한국전력의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413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연료비연동제와 요금인상이 동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은혜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