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서호전기(065710)가 20일 물류테마주로 부각되며 장 시작 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서호전기는 오전9시4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항만크레인 구동제어시스템 전문업체인 서호전기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유럽 3개국을 다녀온 뒤 농업혁신과 노사관계, 물류발전 등에 대해 언급한 이후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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