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한국증권: 그리스, 결국 희생자가 필요하다
· 대우증권: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신영증권: 7월, 미국 국채발행 논의가 부각될 것
· 대신증권: 빗속에서 무지개를 생각하다
· 신한금융투자: 대외변수에 따른 변동성 지속
· 하나대투증권: 최악의 시나리오를 반영하는 시장
· 동양종금증권: 흐름을 바꾸는 핀치히터(Pinch hitter)
· 우리투자증권: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자세
· 한양증권: 비관론과 낙관론이 공존하는 반 잔의 물
· 부국증권: 경기와 이익 모멘텀 사이의 갈등
▶대외변수에 따른 변동성 지속 - 신한금융투자
·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대외변수 불확실성 지속
·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내즈시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 저점 매수와 리밸런싱의 기회, 종목별 압축 대응
▶최악의 시나리오를 반영하는 시장 - 하나대투증권
· 반등 기대 심리 하루만에 훼손
· 변동성 장세, 시간과의 싸움이 필요
· 지금은 주식을 매수하는 관점에서 접근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자세 - 우리투자증권
· 그리스 문제로 다시 발목이 잡힌 주식시장
· 2030선에서의 지지력 테스트 과정 거칠 가능성
· 매도 동참 보다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 변동성 장세 지속…낙폭은 제한적?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삼성증권 - 코스피 변동성 장세 지속될 듯
· 그리스 사태 진행형
· 자동차, 화학, 내수소비 관련주 주목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