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NH투자증권은 16일
이마트(139480)에 대해 중국 이마트 점포 매각 시 실적에 긍정적이라며 매수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30만원을 제시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점포 매각이 이루어질 경우 중국 이마트의 손실이 크게 축소되어 실적 개선에 상당히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마트의 중국 사업은 지난해 순손실910억원, 지분법평가손실 88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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