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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회담)온실가스 50% 감축안은 개도국 입장차 커 불발
입력 : 2008-07-09 오후 4:37:00
[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G8회담에서 지구온난화 대책과 관련 8개국 정상들은 2050년까지 전세계 온실가스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장기목표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했지만 중국과 인도의 반대로 인해 완전한 합의에 이르진 못했다. 
 
9일 폐막한 선진8개국 G8 회담은 '도야코 정상선언'을 채택하며 막을 내렸다. 일본과 미국이 추진한 온실가스 50% 감축방안은 개도국의 반대로 인해 정상선언 내용에 포함되지는 못했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 roylee@etomato.com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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