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현기자]SK건설은 SK 뷰 입주가구를 대상으로 침실·욕실·주방·외부유리창 등 공간별 전문 청결서비스인 ‘비타민 C 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 비타민 서비스 요원들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 수명산 SK뷰 입주가구에서 주방기구를 청소한 뒤 청결 상태를 확인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청소 전문가들이 SK VIEW 입주가구를 직접 방문해 묵은때·기름때 등을 무료로 제거해주는 것이다.
SK건설은 입주 1~3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연 1회 실시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수명산 SK뷰와 충정로 SK뷰에서 올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오는 9월까지 전국 12개 SK뷰 단지에서 비타민 C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SK건설은 지난 2006년부터 ‘비타민 C 서비스’와 더불어 5개 테마로 구성된 ‘비타민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다.
각 서비스는 입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표방한 비타민 A(심기신 수련), 비타민 B(전자잡지), 비타민 D(DIY 강좌), 비타민 E(입주 지원서비스) 서비스 등으로 구분된다.
이용희 SK건설 고객만족본부(C/S) 본부장은 “2006년부터 시작된 비타민서비스는 입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SK VIEW 고객들에게 플러스알파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