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유가증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한 주권상장예비심사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999년 설립된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체이며 지난해 매출액 1조2667억원, 당기순이익 788억원을 시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980년 설립된 의류, 패션 전문업체다. 지난해 매출 5832억원, 당기순이익 381억원을 달성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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