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미래에셋증권은 24일 향후 지수가 회복될 경우 경험상 IT와 산업재 섹터 중심의 회복이 예상된다며 수급과 펀더멘털이 양호한 낙폭과대주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한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09년 이후 총6회에 걸친 지수하락기에는 평균 -10.6%의 하락을 보여왔는데 이번 조정기는 현재 -7.8%낙폭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경험 측면에서 향후 2%정도의 추가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23일 종가 기준으로 2%의 추가 조정이 있을 경우 지수는 2015포인트 내외에서 조정을 마무리하고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 연구원은 ▲ 낙폭과대여부와 ▲ 이익모멘텀 유지 여부 ▲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여부 ▲ 뚜렷한 수급주체 존재 여부 ▲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종목군을 선별한 결과
OCI(010060),
세종공업(033530),
대림산업(000210),
동국제강(001230),
동양종금증권(003470), #S-oil,
동부화재(005830),
현대차(005380),
SK(003600), #네트웍스,
기업은행(024110),
KB금융(105560) 등이 선별됐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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