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현대증권은 19일
롯데쇼핑(023530)에 대해 대한통운 인수 부담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며 매수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56만원에서 62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산층 이상 소비 경기가 저금리 정책으로 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고 지난해 신규 출점한 백화점 청량리점과 대형마트 손익도 개선되면서 2분기 이후 영업이익도 평균 10%중반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쇼핑은 1분기 K-IFRS(연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9%, 23% 증가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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