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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분양
소형평형 325세대
입력 : 2011-05-18 오후 2:30:02
[뉴스토마토 최우리기자] 두산건설이 상암두산위브센티움을 분양한다.
 
상암두산위브센티움은 마포구 성산동에 지하5층, 지상 15층 1개 동 규모며, ▲ 51.53㎡ 52세대 ▲51.91㎡ 130세대 ▲54.23㎡ 26세대 ▲52.91㎡ 26세대 ▲54.70㎡ 26세대 ▲63.35㎡ 65세대 총 6개 타입 325세대로 전세대가 소형평형이다.
  
특히 상암지역은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돼있어 1인가구와 신혼부부등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암 두산위브센티움은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인접해있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 성산로, 연희로 등과 인접하다.
 
2.6m의 높은 천정고로 공간감을 살리고, 관리비와 공용부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설비와 콘덴싱 보일러를 적용했다.
 
분양일정은 20일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23일부터 이틀동안 청약을 받는다.
 
상암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도곡동 매봉역 2번출구 두산아트스퀘어 내에 위치해있다.
분양문의 02-575-0207.
 
뉴스토마토 최우리 기자 ecowoor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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