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코스피지수가 나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4포인트(0.09%) 내린 2102.24를 기록 중이다. 장중 2111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상승 동력 부족으로 보합권 움직임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의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규모는 720억원 가량으로 집계되고 있다. 장초반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선 기관은 15억원, 개인은 500억원대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 전기가스와 섬유의복 업종이 1%대 오르며 경기방어주가 강세다.
코스닥지수는 0.85포인트(0.17%) 내린 505.25포인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원 오른 1093원을 기록 중이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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