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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 'MBN', 종편사업자 최종 승인
입력 : 2011-05-06 오후 8:42:14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매일방송(채널명 MBN)이 종합편성채널 개국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6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 승인받았다.
 
매일방송은 종편의 채널명을 'MBN'으로 확정하고 후속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류호길 매경 종편출범위 기획이사는 "보도채널로 시청자들로 사랑은 받았던 MBN이 종편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승인 작업이 최종 마무리 된 만큼 향후 보다 새롭고 시청자를 배려하는 종편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매일방송(MBN)을 끝으로 조선(CSTV), 중앙(jTBC), 동아(채널A) 등 총 4개 종편채널이 모두 승인 절차를 마쳤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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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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