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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큰비에 짙은 황사"
30일 밤비 그친 후 황사..5월 1일엔 '황사특보' 가능성
입력 : 2011-04-29 오후 6:26:53
[뉴스토마토 최우리기자] 30일 토요일 황사비가 그치면 짙은 황사가 전국에 불어올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9일 오전 내몽골고원과 고비사막 부근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황사가 남동진하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30일 토요일 늦은 밤 점차 비가 그치면서 서해안지방에 황사가 나타나기 시작하겠고, 5월 1일 일요일에는 전국에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1일에는 황사주의보나 황사경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황사는 5월 1일 밤부터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토마토 최우리 기자 ecowoor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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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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