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삼성증권은 25일
녹십자(006280)에 대해 업종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며 목표주가 17만4000원을 제시했다.
김보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녹십자는 2011년~2013년 연평균 24%의 이익성장을 시현할 것이라며 독감백신 'GC플루',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그린진-F' 등 자체 개발 제품의 국내 매출 비중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와 향후 남미, 중국, 동남아 지역 수출 확대가 이익고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녹십자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532억원과 17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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