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
국내 이슈
출연: 서울신문 홍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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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PF 부실 대책은?
· PF 대출 부실 초래에 대한 책임공방 치열
· 저축은행 부동산 관련 대출 비중 48.5%
· 배드뱅크 신중한 입장, 캠코의 부실자산 인수도 검토
· 보험사 PF채권 4조 9000억원, 투트랙 처리 방향
· 금융기관 후순위채 발행 규제 강화 전망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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