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대기중 방사성물질 검출 '꾸준'
KINS, "16일~17일 극미량 검출"
입력 : 2011-04-18 오후 5:10:25
[뉴스토마토 최우리기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부유진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극미량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측정결과는 16일 오전 10시부터 17일부터 오전 10시까지 채집된 대기중 부유먼지를 측정한 결과다.
 
방사성 요오드(I-131)는 전국에서 검출됐다. 최소량은 안동에서 0.0814mBq/m3, 최대는 군산에서 0.392mBq/m3이 검출됐다.
 
방사성세슘(137Cs와 134Cs)은 광주, 청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0.0442~0.169mBq/m3이 검출됐다. 안동이 최소, 군산이 최대였다.
 
방사성제논(Xe-133)도 강원도에서 0.256Bq/m3이 검출됐다. 
 
뉴스토마토 최우리 기자 ecowoori@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우리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