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키움자산운용은 국내 공모주에 주로 투자해 ‘실세금리+알파수익’을 추구하는 소매금융기관 및 개인전용 ‘키움MG장대트리플플러스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펀드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키움MG장대트리플플러스펀드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주식 위험을 회피하면서 실세금리 대비 좀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소매금융기관 및 개인을 위한 전용상품이다.
우현섭 키움자산운용 팀장은 “한국종합주가지수가 역사상 최고점, 채권금리 상승으로 투자에 불안을 느끼고 있으나 실세금리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금고 등 소매금융기관과 개인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펀드로 경기변화에 상관없이 안정된 성과로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77번째 운용사의 의지가 결집된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주요 투자대상은 주식 30%이하 채권(A-이상) 90%이하로 운용되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를 징구한다. 보수율은 A클래스는 선취 0.5% + 연0.9%이며, C 클래스는 연1.35%(운용 0.3%, 판매 1.0%. 기타 0.05%)로 14일(목)부터 동양종금증권, 키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