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뉴욕 증시는 일본에서 또 한 번의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7포인트(0.1%) 하락한 1만2409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0.1%) 내린 2796를, S&P500 지수는 2포인트(0.1%) 하락한 1333.54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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