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IHQ(003560)가 정훈탁 대표이사의 검찰 조사 소식에 급락 중이다.
7일 오전 9시44분 현재 IHQ는 전날보다 125원(8.2%) 떨어진 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중앙지점은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말 수사의뢰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의 주식매집 사건을 조사 중이다.
검찰은 정훈탁 대표 등이 지난 2009년 코스닥사의 주식을 인수합병 공시가 나오기 전에 미리 사들여 거액의 부당이득을 혐의를 포착하고 관련자들을 소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