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현대증권은 금융사 온라인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톡피아의 2011년 1차 증권사 평가에서 28개의 증권사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스톡피아는 연 4회에 걸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www.stockpia.co.kr)에 게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스톡피아의 종합의견은 ▲ 끝까지 책임지는 자산관리 사후관리 서비스 강화 ▲ 고객의 동선을 반영한 UX(User Experience) 구현 ▲ 검색 기능 강화 등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스톡피아는 현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유퍼스트에이스(YouFirst Ace)의 특징적인 서비스로 ‘주식/주식워런트증권(ELW) 클릭 주문’과 ‘주식 매수매도(Buy & Sell) 주문’ 등 특화 주문 서비스, 원스탑 자산관리 서비스인 ‘상품검색 종 합화면’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