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미 3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21만6천명..예상밖 급증
입력 : 2011-04-02 오전 10:00:30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미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21만6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인 19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것이다.
 
특히, 서비스업부문에서 18만5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블룸버그통신은 "3월 고용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었다"며 "노동시장 회복이 속도를 더할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농업부문 고용은 2009년 3월 69만9000명 감소로 금융위기 후 최악을 기록한 이래 줄곧 회복, 지난해 5월엔 43만3000명 증가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6월 재차 22만1000명 감소로 악화됐던 미 비농업부문 고용은 지난해 10월 17만2000명 증가로 돌아선 이후 호전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허준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